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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프스타일을  한 권의

    책에 담다

     

    도서기획원칙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이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도록,

     3가지 원칙을 지키며

    책을 기획하고 출판합니다.

    세상의 모든 책은,

    일상의 영감으로부터

     

    그 어떤 책도 작가의 일상으로부터

    시작되지 않은 책은 없습니다.

     

    아무리 소소한 이야기라도

    작가만의 고유한 문체와 스토리를

    고스란히 책 한 권에 담습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순 있어도,

    책을 낼 수 있는가는 다른 차원의 문제

     

    글은 글일 뿐, 책은 작가가 마지막 문장의 

    마침표를 찍어야 나오는 창작물입니다.

     

    당신이 쓴 글이 더이상 습작이 되지 않도록,
    초고부터 탈고 마무리까지 

    오롯이 원고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교정교열윤문, 편집 디자인

    출판 전문가들의 감각적인 서포트

     

    작가님은 원고 쓰는데만 집중하세요!

    나머지는 출판 전문가들이 알아서 다 할께요.

     

    글을 잘 못 써도, 디자인 감각이 없어도

    작가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

    독자와 만날 수 있도록 책과 사람을 연결합니다.

    편집장 인사말

    책,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하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쓰다 보면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이

    고스란히 담긴 전문 서적이 됩니다. 

     

    일상에서의 성장과 배움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쓰다보면 자기계발서가 되겠지요.

     

    일상에서 문득 스치던 생각이나,

    혼자만의 일기로 두기 아까웠던 글,

    밤마다 끄적이던 글과 그림이

    어느 순간 에세이 한 권에 담겨 있기도 하고요. 

     

    일상에서의 사색과 에피소드가

    어느새 소설로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그림책이나 동화책으로

    일상을 한층 풍요롭게 표현할 수도 있을겁니다.

     

    책을 쓴다는 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일상을 풍요롭게 해주는 귀한 경험입니다. 

     

    그간, 막연히 

    책을 쓰는 건 어렵지 않을까....,

     

    출판에 대해 망설이고 계셨다면, 

    이곳에서 출판에 대한

    두려움과 막연함을 하나씩 덜어내 보세요. 

     

    책이란 게, 

    어렵게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고,

    즐겁게 생각하면 한없이 즐거운 요물입니다. 

     

    올해 인생 처음으로

    출판을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절대, 첫 책을 어렵게 쓰지 마세요. 

     

    책을 쓰는 과정이나 출판에 대해

    어렵고 고단하게 첫 단추를 낀 사람일수록,

    글쓰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닌데다

     

    출판에 대한 심적 스트레스에서

    좀처럼 벗어나기 쉽지 않습니다. 

     

    몇 년은 슬럼프 속에서

    헤매이고 또 헤매이다

    결국, 두번 다시 책을 쓸

    엄두 조차 못 내기도 하지요. 

     

     

    반면, 

    첫 책부터 즐겁게 쓴 사람은

    책이 출판되기도 전에 

    다음 책을 쓸 준비를 합니다.

     

    책 쓰기가 한층 만만해졌기 때문이죠. 

     

    살면서 어떤 대상에 대해

    만만하다고 느끼는 감정은

    우리 삶에 꽤나 긍정적인 변화를 선사합니다.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한 번 시도해 볼까?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의욕이 생기게 만들거든요. 

     

    이런 감정은

    사람을 참 무섭게 만듭니다.

     

    시시때때로

    책을 쓰고 싶게 하니까요.

     

    일과 관련된 책을 써 봤으니,

    다른 일상도 책에 한번 담아 볼까? 라며,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이 또 든다는 말입니다. 

     

    그러다 보면 미처 생각지 못한

    범주에도 관심이 가기 마련입니다. 

     

    그림을 잘 못 그리지만,

    그림책에도 한 번 도전해 볼까? 

     

    소설은 엄두도 못 내봤는데,

    제대로 소설 한 권 써볼까? 

     

    창작의 즐거움이 배가 될수록,

    원고를 집필할 때 오는 

    필력에 대한 압박감도 한층 덜어지고

     

    독자의 평을 대하는 마음도

    점차 차분하고 덤덤해 집니다. 

     

    이런 시간이 반복될수록

    애써 작가로서의 능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작가로서의 내공이 쌓일 수 밖에 없습니다. 

     

    책이란, 어렵게 접근할 이유도 없을뿐더러,

    책을 집필하는 데 수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그간 어렴풋이 알고 있던, 

    어딘가에서 어설프게 배운 방식이 아닌, 

     

    오롯이 나만의 문체로,

    나의 이야기를 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책으로서의 가치가 있습니다. 

     

    평균 수명 100세 시대,

    올해 첫 책을 쓰기 시작한다고 해도

    인생에서 창작할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저 막연히 언제가...,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만 품고 살 바엔,

    어설프게라도 내 방식대로

    일단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창작은 누가 더 잘하고,  

    누가 더 잘 못했는지

    평가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그저, 자신의 방식대로

    창조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과정에

    혼을 다할 뿐이죠. 

     

    해마다 방구석에 앉아

    나도 언젠가 책을 쓰고 싶은데....,

     

    막연한 갈망만 품고 살기에는 

    무색하게 흐르는 세월이 너무 아깝잖아요. 

     

    물론, 이 나이에 책을 쓰긴

    너무 늦지 않을까?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 

     

    누군가는 20대에, 

    누군가는 80세가 넘은 나이에

    첫 책을 쓰기도 합니다. 

     

    책을 쓰기 시작한 나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첫 책을 출판한 순간이 언제든

    평생 책을 쓸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집중하는 게 더 중요할테니까요. 

     

    우리는 누구나 일상을 책으로 

    담아내는 놀이를 즐기며 살아갈

    잠재력이 무한합니다.

     

    책을 쓰는 순간마다

    깊이가 다른 성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단 한 권이 아닌,

    평생 책을 써 내려갈 수 있는 내공을 기르는

    작가가 주변에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책을 기획하고 출판합니다.

     

     

    편집장  박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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